선적일확인다음 중국 발주 수량을 계산하던 날 한 SKU의 입고예정이 12개로 표시됐습니다. 그러나 원 발주서를 열어 보니 12개 중 7개만 선적번호가 있었고 나머지는 나머지 물량은 공급처가 출고를 보류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입고예정 12개를 현재고에 더하지 않고 발주번호, 옵션, 내부 SKU, 선적번호, 남은 수량을 행별로 나눴습니다.선적일 칸은 단순 날짜 메모가 아니었습니다. 실제 물류 이력이 없는 날짜를 예상일로 넣으면 도착 근거와 희망 일정이 섞입니다. 공급처 발송 표시, 운송장, 중국 내 집하, 국제 이동을 서로 다른 상태로 두고 확인 가능한 처리일만 기록했습니다. 예상 도착일은 별도 칸에 두어 실제 선적일을 덮어쓰지 않았습니다.부분 선적은 원 발주 수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선적된 수량과 미선적 ..
입고대기다음 주 중국 주문 수량을 계산할 때 이미 결제한 물량이 있어 부족분이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목록을 열어 보니 일부는 공장 출고 전이었고, 일부는 이동 중이며, 국내 창고에서 수량 확인까지 끝난 건은 따로였습니다. 결제 완료를 입고 완료와 같은 뜻으로 넣은 것이 계산을 흐린 원인이었습니다.저는 발주 행마다 주문 생성, 결제, 공장 출고, 국제 운송, 국내 도착, 검수 완료 상태를 나눴습니다. 상태가 늘어나는 것이 번거로워도 어느 단계에서 수량이 바뀔 수 있는지 보여 줬습니다. 공장이 나눠 보내거나 부족 출고를 알린 건은 최초 주문 수량을 그대로 믿지 않고 마지막으로 확인된 출고 수량과 메시지 시각을 함께 적었습니다.판매 가능한 재고에는 국내 창고에서 확인된 수량만 두었습니다. 이동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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